아이디어와 근거를 단계별로 정리한 연구 대시보드

공공데이터 공모전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줄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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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어를 대상·문제·데이터·행동·기대 변화의 한 문장으로 줄입니다.
  • 앱이나 AI보다 누가 어떤 판단과 행동을 하게 되는지 먼저 씁니다.
  • 데이터 존재 여부와 측정 방법을 확인하고 근거 없는 수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바로 사용하기Claude·GPT에 붙여넣기
공공데이터 공모전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기획 파트너가 되어줘.

바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지 말고 아래 다섯 가지를 한 번에 하나씩 질문해줘.
1. 구체적인 대상은 누구인가?
2. 그 대상이 겪는 관찰 가능한 문제는 무엇인가?
3. 어떤 공공데이터로 문제를 확인하거나 판단할 것인가?
4. 사용자나 담당자가 무엇을 다르게 하게 만들 것인가?
5. 적용 후 어떤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가?

내 답을 바탕으로 다음 틀의 한 문장을 3개 제안해줘.
"[대상]이 겪는 [구체적인 문제]를 [공공데이터]로 확인하고, [행동]을 돕는 [단순한 해결 방식]을 제안하여 [확인 가능한 변화]를 만든다."

각 문장마다 필요한 데이터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할 항목, 과장되거나 근거 없는 표현, 기획서 목차로 확장할 때 필요한 근거를 알려줘. 데이터와 수치를 임의로 만들어내지 마.

아래에는 이 방법이 필요한 이유와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공모전 아이디어를 설명할 때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넣으면 오히려 무엇을 해결하려는지 흐려집니다. 발표 자료를 만들기 전에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줄여보면 빠진 근거와 불필요한 기능을 찾기 쉽습니다.

한 문장에는 대상, 문제, 데이터, 행동, 기대 변화를 넣습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떤 공공데이터로 확인하고, 무엇을 제안하여, 어떤 변화를 만들 것인가.

먼저 대상과 문제를 붙인다

시민을 위한 서비스처럼 대상을 넓게 잡으면 필요한 데이터와 해결 방법도 정하기 어렵습니다. 문제가 실제로 나타나는 사람, 장소, 상황을 한 단계 더 좁힙니다.

원주시민 야간에 특정 구간을 걷는 보행자

대학생 통학 시간이 긴 대학생

노인 폭염 시기에 혼자 생활하는 고령자

대상을 좁힌 다음 그들이 겪는 문제를 행동이나 상황으로 적습니다. 안전 문제보다 어두운 구간을 우회하거나 위험을 감수한다처럼 관찰 가능한 상황이 좋습니다.

데이터는 장식이 아니라 판단 기준으로 넣는다

공공데이터를 사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아이디어가 구체적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결정을 데이터로 내릴 것인지 문장에 드러나야 합니다.

아직 데이터 역할이 약한 문장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보행 안전 서비스를 만든다.

어떤 데이터로 무엇을 판단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판단 기준을 넣은 문장

야간 보행자의 위험 구간을 사고·조도·유동인구 데이터로 찾아 안전시설 설치 우선순위를 제안한다.

이 문장은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수상작 설명이 아닙니다.

실제 기획에서는 데이터가 존재하는지, 원하는 지역과 기간 단위로 제공되는지, 결측치와 갱신 주기는 어떤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술 이름보다 사용자의 행동을 쓴다

앱, 플랫폼, AI 같은 기술 이름부터 정하면 문제보다 기능이 앞설 수 있습니다. 기술 대신 누가 무엇을 하게 되는지 적습니다.

  • 정보를 보여준다 → 담당자가 우선 점검할 구간을 고른다.
  • 알림을 보낸다 → 사용자가 위험 시간대를 피한다.
  • 지도를 만든다 → 예산을 투입할 위치를 비교한다.

행동이 정해진 뒤 그 행동을 돕는 가장 단순한 형태가 지도인지, 대시보드인지, 알림인지 선택합니다.

기대 변화는 확인할 수 있게 적는다

삶의 질 향상이나 지역 발전은 방향은 좋지만 결과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해결 방법을 적용했을 때 달라질 행동이나 지표를 적습니다.

점검 대상 선정 시간이 줄어든다

위험 구간 신고가 더 빠르게 분류된다

제한된 예산의 우선순위가 명확해진다

필요한 정보를 찾는 단계가 줄어든다

근거 없이 숫자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수치 목표가 필요하다면 현재 수준과 비교할 자료, 측정 방법, 측정 기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한 문장을 다섯 질문으로 검토한다

  1. 대상너무 넓거나 모호하지 않은가?
  2. 문제실제 행동이나 상황으로 보이는가?
  3. 데이터어떤 판단에 쓰이는지 드러나는가?
  4. 해결사용자나 담당자의 행동과 연결되는가?
  5. 변화적용 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가?

한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발표 자료를 늘리기 전에 문장을 고칩니다. 팀 공모전이라면 각 팀원이 같은 문장을 읽고 서로 다르게 이해한 부분도 표시합니다.

문장을 세 번 고치는 순서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순서로 한 번씩만 고쳐도 막연한 아이디어가 검토 가능한 구조로 바뀝니다.

1차 대상과 문제만 정확하게 좁힙니다.

2차 실제 존재하는 데이터와 판단 기준을 넣습니다.

3차 사용자의 행동과 확인 가능한 변화를 넣습니다.

완성 문장 복사 틀

[대상]이 겪는 [구체적인 문제]를 [공공데이터 이름 또는 종류]로 확인하고, [사용자·담당자의 행동]을 돕는 [가장 단순한 해결 방식]을 제안하여 [확인 가능한 변화]를 만든다.

한 문장이 기획서의 목차가 된다

대상과 문제는 기획서의 배경, 데이터는 현황 분석, 행동은 해결 방법, 기대 변화는 효과와 평가 계획이 됩니다. 한 문장이 분명하면 발표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배경 누구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가
  • 근거 어떤 데이터로 문제를 확인했는가
  • 해결 누가 무엇을 다르게 하게 되는가
  • 평가 어떤 변화로 효과를 확인할 것인가

데이터를 확인할 때마다 한 문장을 고치고, 더 이상 근거 없이 들어간 단어가 없을 때 아이디어의 첫 구조가 완성됩니다. 발표 자료보다 이 한 문장을 먼저 만들어보세요.

본문의 보행 안전 문장은 구조 설명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공모전에서는 해당 공고문의 참가 조건, 데이터 사용 조건, 심사 기준을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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